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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 광주미래의원, 지역 최초 CO2 자동주입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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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의원
댓글 0건 조회 1,187회 작성일 21-04-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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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없는 혈관질환 치료 기대

광주미래의원이 광주·전남 최초로 혈관조영술용 이산화탄소 자동주입기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광주미래의원은 조영제 부작용 없이 투석혈관폐색, 팔다리 동맥 폐색을 비롯한 다양한 혈관질환에 대해 검사와 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자들의 경우 신기능 악화의 위험성이 커 조영제를 이용한 혈관조영검사와 치료에 많은 위험성과 불편함이 있어왔다.

더욱이 오심, 구토, 피부가려움증,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 다양한 조영제 부작용으로 인해 필요한 검사,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부작용 해결 방법으로 조영제 대신 이산화탄소를 주입하는 방법이 도입되어 왔지만 주사기를 사용 시술자가 임의로 주입하는 방법의 경우 명확지 않은 영상은 물론, 오염된 이산화탄소 주입 가능성으로 인해 실제 의료현장에서는 널리 사용되지 못했다.


2016년 국내에 처음 도입된 이산화탄소 자동주입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안으로 여겨졌지만 높은 장비가격, 건강보험급여 정책상 적절한 보상의 부재로 수도권의 일부 대형병원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돼 왔다.


이번에 광주미래의원 인터벤션 클리닉에 도입된 이산화탄소 자동주입기는 광주·전남지역 최초 도입으로 전국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역시 처음이다.

이로써 지역환자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검사와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광주미래의원 강양준 대표원장은 "의원급 소규모 의료기관이지만 환자들이 안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가의 의료장비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가장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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